작가: 서미숙(꿈꾸는 서여사) - 딸의 서러운 눈물로 부자 엄마가 되기로 결심하여, 찜질방 이모에서 25억 자산가 되고 작가가 된 50대 중반의 엄마
"언니, 이 분 언니 닮았어. 한번 읽어봐"
지금 현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자꾸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계속해서 무언가를 찾아서 하고 있다.
스마트스토어도 해 보고
블로그도 해 보고
부자 되는 책도, 자기 계발 책도 읽어보고
미라클 모닝도 해 보고
하지만, 끈기가 없어서 매일매일 다짐만 하기 일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라는 건 없다는 것을 몸소 실천해 봄으로써 배울 수 있었다.
내 나이도 서여사님과 비슷한 50대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파이프라인
서여사는 25년 경력의 아동 미술학원의 원장이었지만,
50대가 되어 찜질방 매점이모, 하원 돌보미 이모가 되었다.
자식들의 교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맞벌이를 해야만 했다.
하지만, 딸아이의 눈물로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1) 미국 배당주 투자하기(1년의 네 번 배당 수익을 받는다)
2) 생산자로 자기만의 콘텐츠 만들기(뚝딱 절약 식비방 운영)
3) 전자책 꾸준히 쓰기(수익률이 높다)
4) 블로그 꾸준히 쓰기(네이버 애드포스트, 체험단, 인플루언서, 서평단 등 부수입이 생긴다)
5) 앱테크 하기(설문 조사, 퀴즈 풀기, 출석 체크, 포인트 모으기 등)
6) 월세 만들기(사는 집을 이용하기)
서여사님이 부자가 되기 위해 실행한 세 가지 키워드는
새벽 기상, 식비 절약, 블로그 쓰기이다.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식비를 절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콘텐츠로 만들었다.
부자들의 돈 버는 습관을 따라 하며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결국은 부자의 길에 들어섰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순간순간 동기부여는 되지만
너무나도 훌륭하여 나와는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서여사님은 다르다.
마치 우리 동네에 살고 있는 것 같이 친근하고 공감이 된다.
나도 할 수 있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고, 실천하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했다.
목표도 그리 높게 정하지 않는다. 누구라도 이룰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부자가 되었고,
당장 쓸 돈도 없고 나이도 많아서 할 수 없다는
지금의 나와 같은 50대가 되어도
지금부터 시작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얼마든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
"자신을 믿고, 의심을 버리고, 즉시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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